'전체'에 해당되는 글 12

  1. 2008/10/31 소녀시대, 2집은 도대체 언제쯤...? _ 러빙이 (9)
  2. 2008/10/23 모기와의 전쟁... _ 러빙이 (5)
  3. 2008/10/02 시험기간만 되면 꼭 몸이 안좋아지네요 _ 러빙이 (2)
  4. 2008/09/04 구글 크롬 빠르긴 빠르지만, 나한테는... _ 러빙이 (11)
  5. 2008/08/08 가만히 있어도 스트레스가 쌓인다 _ 러빙이 (4)
이제 나올때도 되었건만, 소녀시대 2집은 감감 무소식입니다. 지난 8월 2일 열렸던 소녀시대 1주년 파티에서 약간 미뤄진다길래, 9월에는 2집이 나올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10월이 지나도록 2집은 나오지 않았고 아무래도 11월 중순까지는 기다려봐야 2집을 만나 수 있을거라고 예상이 됩니다.

그간 여러 기사와 정황들을 살펴봤을때 10월 안에는 2집을 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자꾸 2집 공개가 미뤄지고 있네요. 기다리는 만큼 완벽하고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소녀시대의 새 앨범 공개가 자꾸 미뤄져서 아쉬운 면도 있지만 다양한 방법들로 그 아쉬움을 채워주고 있습니다. M.net에서 방송되는 소녀시대의 팩토리걸, 리더 태연의 OST 방송 활동, 꼬꼬관광 출연 등이 바로 그것입니다. 또 원래 방송해오던 '너는 내운명'과 라디오 '친한친구'도 있지요. 저는 팩토리걸을 1회밖에 안봤는데요. (요즘에 공부하려고, 여러가지로 자제하고 있습니다 ^^;) 소재는 그렇게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것은 아니지만, 평소 아이돌 가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친구가 팩토리걸과 관련된 이야기를 꺼낼 정도로 꽤 재미는 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2집에서는 다양한 장르를 선보일 것이고, 1집 보다는 조금더 여성스러워진 모습을 보여줄거라고 합니다. 소녀시대가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1. 너저리 2008/11/03 00:10 답글수정삭제

    샤이니 후속곡도 나왔고 동방신기도 11월 중순부터 후속곡 활동한다니까, 소녀시대는 아마도 그 사이에 컴백하리라 (부질없는) 추측을 해봅니다ㅠ

  2. 호야지기 2008/11/05 16:55 답글수정삭제

    저도 기다리고 있는데 원더걸스 때문에 못나오는듯..

    • 러빙이 2008/11/05 17:10 수정삭제

      글쎄요. 원더걸스 때문은 아닌것 같습니다.
      어차피 원더걸스 후속곡도 있고 하니
      원더걸스를 만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원더걸스를 굳이 피할 이유도 없고요.
      원더걸스 컴백 전부터 2집이 나온다고 그랬었던걸 봐도 그렇고요.

      루머인지는 모르겠지만 13일에 나온다는 얘기가 있네요.

  3. 러빙이 2008/11/12 18:39 답글수정삭제

    1월로 컴백이 미뤄졌군요.. 흠

  4. 블로거'엘 2008/11/22 10:31 답글수정삭제

    음.. 금방 나올 줄 알았는데 미뤄졌군요.

  5. 규리야귤이다 2008/11/28 22:13 답글수정삭제

    닉네임 바꿨습니다. 위듀에서 사용하는 닉네임이 제일 편하네요 ^^

트랙백 주소 :: http://lstyle.textcube.com/13/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

모기와의 전쟁...

일상 | 2008/10/23 21:56 | 러빙이
#1. 며칠전 하굣길, 친구가 내게 눈이 내리는것 같지 않냐고 물었다. 나는 친구의 말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이런 날씨에 웬 눈...?? 역시나 눈은 아니었다. 그것의 정체는 바로 날파리+모기 들이었다. (-_-;) 정말 그 날은 상황이 심각했다. 방역은 안하는건가...??

#2. 요즘은 도통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다. 바로 모기 때문이다. 밤마다 자려고 누웠다가, 새벽에 일어나거나 혹은 잠을 자지 못하고 모기와 전쟁을 치르고 있다. 모기가 일찍 잡히면 다행인데, 자꾸 놓치거나 그런 경우가 있어서 상당히 짜증나고 피곤하게 만든다. 지난 토요일에는 결국 잠을 제대로 못자서 아침에 늦어지는 바람에 지각을 했다. 날이 추워지니 모기가 사라지길 기대해도 되려나...?

요즘 저는 정말 모기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방금 피곤해서 잠시 눈을 붙였더니 또 모기에 물렸네요. 여름보다 모기가 극성인것 같습니다. 밤에 잠을 제대로 못자다가 어제부터야 겨우 그럭저럭 자고 있습니다. 물론 자기전에 파리채로 모기를 수색해내서 죽인 다음에야 말이지요. 이미 모기가 있을만한 웬만한 곳들은 다 파악을 해두었습니다. 그렇지만 가끔 그렇게 수색한 후에도 자는데 모기소리가 들릴때도 있어서 무척 피곤하게 만듭니다. 이놈의 모기 때문에 정말 죽겠습니다. ㅠ_ㅠ
태그 : 모기, 일상
  1. [포토에세이] "위위윙윙" 오밤중에 그 놈이 오신다!!

    Tracked from Save the Earth! Fire Blog! 2008/11/05 12:11

    [포토에세이] "위위윙윙" 오밤중에 그 놈이 오신다!! 때려잡지도 못하는 모기만보다 못한 잡놈들은 어떻게 해야할까? 날이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그래선지 아버지는 몇일 동안 때이른 감기 몸살로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지난주에 내린 가을비 때문인지, 도서관이 종칠 때까지 있다 밤늦게 자전거를 타고 산고개를 넘어가는 길은 엄청 추웠습니다. 차디찬 밤공기와 산안개, 맞바람 때문에 얼굴이 얼얼했습니다. 자전거 핸들을 잡을 때도 장갑을 끼지 않으면 손이 얼어붙..

  2. 리장 2008/11/05 12:12 답글수정삭제

    하하..러빙이님도 모기와 사투를 벌이고 계시는군요...
    이제 코앞이 입동인데...기후변화다 뭐다해서 겨울이 와도 날이 따뜻해서...모기는 쉽게 사라지지 않을 듯 합니다. 이제는 체념하고 동고동락해야 할듯...^-^

    • 러빙이 2008/11/05 16:36 수정삭제

      모기때문에 요즘들어 잠을 제대로 못자네요 ㅠ
      요즘들어 모기는 줄고 있는것 같긴한데,
      그전에 계속 모기에게 시달려서 그런가 봅니다...

  3. 럭셜청풍 2008/11/09 15:45 답글수정삭제

    아직도 모기가 있군요.
    예전에는 모기가 여름에만 있는줄 알았는데,
    최근에는 가을에도 모기가 극성이더니… 겨울까지입니까?!

트랙백 주소 :: http://lstyle.textcube.com/12/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
오랜만에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네요. 다른일 한다고 블로깅을 못하고 있습니다. ㅠ_ㅠ 앞으론 블로그에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학교 시험기간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전 감기때문에 시험공부도 못하고 고생하고 있습니다. (공부는 못하는데 컴퓨터는....??) 시험기간만 되면 꼭 몸상태가 안좋아지는것 같네요. 저만 그런게 아니라 친구들 중에도 그런 얘들이 있습니다. 아침 등굣길에 만난 친구는, 시험기간만 되면 배가 아프다고 그러더군요. 또 저처럼 감기를 걸리는 친구도 있고요.

아마도 시험과 관련된 스트레스가 그 원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시험을 볼때마다 시험에 무감각해진다고 스스로 생각하지만, 의식하지 않는 사이에는 시험의 부담을 크게 느끼고 있는 것이지요. '마인드 컨트롤'로 이런 증상을 어느정도 완화시켜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증상을 겪어보셨나요?

(아무 생각없이 글을 쓰다보니 처음 생각과는 다른 글이 나왔네요 ;; 약간 당황스럽습니다 ;)
  1. 럭셜청풍 2008/11/09 15:45 답글수정삭제

    작년까지만해도 시험볼때마다 감기에 걸려서 고생이였어요

트랙백 주소 :: http://lstyle.textcube.com/11/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
9월 2일 인터넷에 들어갔더니, 구글의 새로운 웹브라우저인 크롬이 곧 발표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무척 기대를 했지만 아쉽게도 한국시간으로는 3일에 출시된다고 해서 참고 기다리는 수밖에는 없었다. 그러다 3일 학교에서 너무 궁금해서 도서실 컴퓨터로 크롬을 처음 접했다. 일단 디자인도 심플하고 첫 느낌은 좋았다. 그리고 학교가 끝나자마자 집에 와서 크롬을 설치하고 약 2시간동안 이곳저곳을 둘러봤다.

속도는 빠르긴 했지만 얼마전부터 파이어폭스 개인화 버전을 이용하고 있었기에 큰 차이는 느낄수 없었다. 또 파이어폭스로는 제대로 표시되던 사이트 중에 일부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았고, 또 서핑도중 브라우저가 멈추는 현상이 자주 일어났다. (다른 분들은 그런 문제는 없는것 같더라.) 액티브X가 필요한 사이트는 잘 들어가지 않아, 지원 유무는 애초에 상관이 없었다. 그런데 액티브X를 일부 지원할 것이란 소식을 들으니 조금 흔들리긴 한다. 자주가는 딱 한곳만이 액티브X가 필요한데, 그곳이 지원되면 좋으련만.. 하지만 가능성은 거의 없어보인다.

그리고 마우스 제스쳐와 adblock에 익숙해져 있다보니 크롬에서는 여러가지로 불편하기도 했다. 일단은 그래도 새로 나온 브라우저니 테스트나 해보자는 심정으로 크롬을 이용해 글을 쓰고있다. 정식버전이 나와 문제가 해결된다면 크롬을 사용할 용의가 있다. 그렇지만 당분간은 파이어폭스를 계속 쓸 생각이다.


  1. sisuablo 2008/09/04 21:37 답글수정삭제

    멈춤 현상 저도 일어납니다. 가끔 cpu 점유율 100%까지 치솟기도 하고요. 단지 저도 '다른 분들은 그런 문제 없는 것 같아서' 잠자코 있었어요 ;;;

  2. 퍼블 2008/09/04 23:08 답글수정삭제

    크롬은 정말이지 빠르다는 것 빼고는 별다른 매력이 없는 것 같아요.
    뭐 그게 매력일 수도 있지만 특별히 이걸 써야겠다는 이끌림이 없더군요.
    당분간 저도 불여우로 쓰고 한참 지난 후 크롬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살펴보고 쓰게 되면 쓸 듯 합니다.

    • 러빙이 2008/09/05 15:19 수정삭제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파이어폭스에서 크롬으로 옮겨탈 큰 매력은 없는것같아요.
      속도측면에서도 파이어폭스에서 설정도 바꾸고 부가기능 이용하면
      그리 큰 차이는 없는것 같습니다.

  3. dudtn 2008/09/05 07:48 답글수정삭제

    역시나 플래시와 잘 안맞나봐요...
    마우스 제스쳐는, strokeit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엇비슷하게 만들 수 있는 것 같더군요^^

    파폭 부가기능 무시 못하져...ㅎ

    • 러빙이 2008/09/05 15:24 수정삭제

      마우스 제스쳐 쓴지 얼마 안됐는데,
      가끔 PC방이나 학교 도서실에서 IE쓰다가
      저도 모르게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움직이게 되네요. -_-
      부가기능에 적응이 다 된것같습니다.

  4. 한성민 2008/09/05 13:03 답글수정삭제

    전 익스플로워를 사용하는데 저한테 필요하지 않으면 이것을 사용할려고 합니다...^^

  5. 구글 크롬 과연 파이어폭스보다 쓸만한 브라우저일런지.

    Tracked from 랙스티드닷넷 2008/09/05 20:46

    ※ 지금 이 글은 구글 크롬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구글 크롬은 조금 놀랬다. 한RSS페이퍼를 매일 보는 나로서는 정말 갑작스러운 브라우저가 아닐까 싶다. 갑자기 어느샌가 구글에서 구글 크롬이라는 브라우저른 낸다 하고, 그러자 마자 바로 구글 크롬이 나와버렸다(물론 내부에선 오랜 제작기간이 있었을지도 모른다.).  구글 크롬의 첫 느낌은 일단 심플, 헌데 가벼운지는 잘 모르겠다. 내가 둔한건지 어쩐건지...  메모리를 덜 먹는다는건 잘 알겠..

  6. 구글 크롬(Chrome) 무설치 버전

    Tracked from 즐거운 인터넷?! 어뮤즈넷 2008/09/17 16:45

    요즘 USB용 무설치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하는 추세더군요. 저도 최근 구글 크롬을 사용해 봤는데...정말이지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고...속도도 빠르고... 익스플로어보다는 훨씬 좋군요..ㅎㅎ 구글 크롬의 무설치 버전입니다. USB에 넣고 다니면서...즐겨찾기나..로그인 ID/PW 입력시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ortable_chrome(크롬무설치버젼).exe

  7. Did Google chrome designer steal our service logo?

    Tracked from 즐거운 인터넷?! 어뮤즈넷 2008/09/18 21:25

    ThinkFree Office의 Logo와 Google Chrome의 Logo가 비슷하여 만든 Fake Marketing 동영상입니다. Did Google chrome designer steal our service logo ? ThinkFree는 WebOffice 서비스업체로 국내보단 해외에서 더 유명합니다. 싱크프리는 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입니다.

트랙백 주소 :: http://lstyle.textcube.com/10/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

가만히 있어도 스트레스가 쌓인다

일상 | 2008/08/08 10:48 | 러빙이
방학 계획은 첫날 조금 지킨후 물건너간지 오래고, 보충이 어제까지였는데 마지막 이틀은 나가지도 않고 집에서 판판히 놀았다. 5교시 담당 선생님이 꽤 무서운 분이고, 학기중에는 뺨까지 맞은적이 있어서 조심했는데, 그냥 안갔다. 친구한테 '무슨 캠프갔다던데' 라고 말하라고 했는데, 때린다고 했다던데... 모르겠다. 될대로 되겠지.

요즘 신문이나 뉴스를 보면 정말 뉴스 하나하나 열이 받는다. 어쩌다가 나같은 고등학생 학생마저도 나라 걱정을 하게 되었을까...? 적어도 작년까지는 특별히 다른 생각 안하고 공부 (하거나 놀거나..난 대부분 놀았지 -_-;) 할수는 있었다. 그런데 요즘은 정말... 미쳐버릴것같다. 요즘들어 평소보다 머리도 많이 빠지는것같다. 게다가 얼마 전에는 나라와 관련한 끔찍한 악몽 마저도 꾸었다. 이런일은 정말 처음이다.

벌써 여름방학이 반이나 지나가버렸다. 그동안 난... 한게 없다. 방학 직전까지만 해도 이젠 정말 열심히 해야한다, 미친듯이 해야지 이랬는데... 지금 도대체 뭐하는거지..?? 여전히 덕후짓은 계속되고 있고... 어디부터 다시 공부를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머리론 공부를 해야지, 공부를 안하면 나중에 어떻게 되는지 등등 다 알고있다. 그러나 가슴이 안따라준다........

이런저런 이유로 가만히 있어도 스트레스가 쌓인다. 그래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매일 윤아가 나오는 드라마 HD영상으로 다운받아 보고, 새로 올라온, 혹은 저장해놓은 소시 HD 영상들 챙겨보고... 재미없음 인터넷이나 돌아댕기고 있다. 하루 9시간 이상 컴터를 하는것같다.(-_-;;;) 이젠 하드의 압박이 계속 느껴진다. 640기가 하드가 점점 싸지고 있다는데.. 이번기회에 하나 장만해놓긴 해야겠는데 가능할런지는... (부모님 때문에...) 무튼, 너무 복잡하다....ㅠㅠ

  1. 맥시 2008/08/09 17:57 답글수정삭제

    역시 나라 걱정은 모두가 하고 있는 것이었어요 ㅜㅜ 거지같은 유명 인사들이 하는 꼬라지가 뉴스에 실리면 그 아래 댓글에 한심한 내용들만 가득 차서 정말 걱정 많이 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이렇게 올바른 생각을 하고 계신 분이 있어 다행입니다 ㅜㅜ
    그래도 절대! 꿈에서와 같은 일이 벌어지게 해선 안 되겠죠! 뽑힌 건 어쩔 수 없지만 이제라도 그가 하려는 그릇된 일에 대해서 제동을 걸 줄 아는 멋진 국민이 돼야 할 것 같습니다 ㅜㅜ

    참, 더운 여름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 저도 요즘 생각이 많아서 짜증이 날 것만 같은데 나름대로 잘 컨트롤 하고 있답니다. 젊은 나이에 너무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여러 모로 좋지 않잖아요!

    • 러빙이 2008/08/09 18:25 수정삭제

      네, 정말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나라 걱정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저랑 비슷한 꿈을 꾸신분도 있다고 하니 참...
      무기력하게만 있지말고 힘을 내야죠 !! ^^

  2. 코리아 2008/08/13 20:15 답글수정삭제

    초대장 정말 감사합니다. 잘 사용하겠습니다. ^^

트랙백 주소 :: http://lstyle.textcube.com/9/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