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여러 기사와 정황들을 살펴봤을때 10월 안에는 2집을 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자꾸 2집 공개가 미뤄지고 있네요. 기다리는 만큼 완벽하고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소녀시대의 새 앨범 공개가 자꾸 미뤄져서 아쉬운 면도 있지만 다양한 방법들로 그 아쉬움을 채워주고 있습니다. M.net에서 방송되는 소녀시대의 팩토리걸, 리더 태연의 OST 방송 활동, 꼬꼬관광 출연 등이 바로 그것입니다. 또 원래 방송해오던 '너는 내운명'과 라디오 '친한친구'도 있지요. 저는 팩토리걸을 1회밖에 안봤는데요. (요즘에 공부하려고, 여러가지로 자제하고 있습니다 ^^;) 소재는 그렇게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것은 아니지만, 평소 아이돌 가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친구가 팩토리걸과 관련된 이야기를 꺼낼 정도로 꽤 재미는 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2집에서는 다양한 장르를 선보일 것이고, 1집 보다는 조금더 여성스러워진 모습을 보여줄거라고 합니다. 소녀시대가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