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해당되는 글 7건
- 2008/10/23 모기와의 전쟁... _ 러빙이 (5)
- 2008/10/02 시험기간만 되면 꼭 몸이 안좋아지네요 _ 러빙이 (2)
- 2008/09/04 구글 크롬 빠르긴 빠르지만, 나한테는... _ 러빙이 (11)
- 2008/08/08 가만히 있어도 스트레스가 쌓인다 _ 러빙이 (4)
- 2008/07/09 오랜만에 맛이간 티스토리 _ 러빙이 (2)
#2. 요즘은 도통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다. 바로 모기 때문이다. 밤마다 자려고 누웠다가, 새벽에 일어나거나 혹은 잠을 자지 못하고 모기와 전쟁을 치르고 있다. 모기가 일찍 잡히면 다행인데, 자꾸 놓치거나 그런 경우가 있어서 상당히 짜증나고 피곤하게 만든다. 지난 토요일에는 결국 잠을 제대로 못자서 아침에 늦어지는 바람에 지각을 했다. 날이 추워지니 모기가 사라지길 기대해도 되려나...?
요즘 저는 정말 모기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방금 피곤해서 잠시 눈을 붙였더니 또 모기에 물렸네요. 여름보다 모기가 극성인것 같습니다. 밤에 잠을 제대로 못자다가 어제부터야 겨우 그럭저럭 자고 있습니다. 물론 자기전에 파리채로 모기를 수색해내서 죽인 다음에야 말이지요. 이미 모기가 있을만한 웬만한 곳들은 다 파악을 해두었습니다. 그렇지만 가끔 그렇게 수색한 후에도 자는데 모기소리가 들릴때도 있어서 무척 피곤하게 만듭니다. 이놈의 모기 때문에 정말 죽겠습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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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위위윙윙" 오밤중에 그 놈이 오신다!!
Tracked from Save the Earth! Fire Blog! 2008/11/05 12:11[포토에세이] "위위윙윙" 오밤중에 그 놈이 오신다!! 때려잡지도 못하는 모기만보다 못한 잡놈들은 어떻게 해야할까? 날이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그래선지 아버지는 몇일 동안 때이른 감기 몸살로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지난주에 내린 가을비 때문인지, 도서관이 종칠 때까지 있다 밤늦게 자전거를 타고 산고개를 넘어가는 길은 엄청 추웠습니다. 차디찬 밤공기와 산안개, 맞바람 때문에 얼굴이 얼얼했습니다. 자전거 핸들을 잡을 때도 장갑을 끼지 않으면 손이 얼어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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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장 2008/11/05 12:12 답글수정삭제하하..러빙이님도 모기와 사투를 벌이고 계시는군요...
이제 코앞이 입동인데...기후변화다 뭐다해서 겨울이 와도 날이 따뜻해서...모기는 쉽게 사라지지 않을 듯 합니다. 이제는 체념하고 동고동락해야 할듯...^-^-
러빙이 2008/11/05 16:36 수정삭제모기때문에 요즘들어 잠을 제대로 못자네요 ㅠ
요즘들어 모기는 줄고 있는것 같긴한데,
그전에 계속 모기에게 시달려서 그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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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시험기간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전 감기때문에 시험공부도 못하고 고생하고 있습니다. (공부는 못하는데 컴퓨터는....??) 시험기간만 되면 꼭 몸상태가 안좋아지는것 같네요. 저만 그런게 아니라 친구들 중에도 그런 얘들이 있습니다. 아침 등굣길에 만난 친구는, 시험기간만 되면 배가 아프다고 그러더군요. 또 저처럼 감기를 걸리는 친구도 있고요.
아마도 시험과 관련된 스트레스가 그 원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시험을 볼때마다 시험에 무감각해진다고 스스로 생각하지만, 의식하지 않는 사이에는 시험의 부담을 크게 느끼고 있는 것이지요. '마인드 컨트롤'로 이런 증상을 어느정도 완화시켜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증상을 겪어보셨나요?
(아무 생각없이 글을 쓰다보니 처음 생각과는 다른 글이 나왔네요 ;; 약간 당황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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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ablo 2008/09/04 21:37 답글수정삭제멈춤 현상 저도 일어납니다. 가끔 cpu 점유율 100%까지 치솟기도 하고요. 단지 저도 '다른 분들은 그런 문제 없는 것 같아서' 잠자코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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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 2008/09/04 23:08 답글수정삭제크롬은 정말이지 빠르다는 것 빼고는 별다른 매력이 없는 것 같아요.
뭐 그게 매력일 수도 있지만 특별히 이걸 써야겠다는 이끌림이 없더군요.
당분간 저도 불여우로 쓰고 한참 지난 후 크롬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살펴보고 쓰게 되면 쓸 듯 합니다.-
러빙이 2008/09/05 15:19 수정삭제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파이어폭스에서 크롬으로 옮겨탈 큰 매력은 없는것같아요.
속도측면에서도 파이어폭스에서 설정도 바꾸고 부가기능 이용하면
그리 큰 차이는 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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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tn 2008/09/05 07:48 답글수정삭제역시나 플래시와 잘 안맞나봐요...
마우스 제스쳐는, strokeit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엇비슷하게 만들 수 있는 것 같더군요^^
파폭 부가기능 무시 못하져...ㅎ-
러빙이 2008/09/05 15:24 수정삭제마우스 제스쳐 쓴지 얼마 안됐는데,
가끔 PC방이나 학교 도서실에서 IE쓰다가
저도 모르게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움직이게 되네요. -_-
부가기능에 적응이 다 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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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 과연 파이어폭스보다 쓸만한 브라우저일런지.
Tracked from 랙스티드닷넷 2008/09/05 20:46※ 지금 이 글은 구글 크롬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구글 크롬은 조금 놀랬다. 한RSS페이퍼를 매일 보는 나로서는 정말 갑작스러운 브라우저가 아닐까 싶다. 갑자기 어느샌가 구글에서 구글 크롬이라는 브라우저른 낸다 하고, 그러자 마자 바로 구글 크롬이 나와버렸다(물론 내부에선 오랜 제작기간이 있었을지도 모른다.). 구글 크롬의 첫 느낌은 일단 심플, 헌데 가벼운지는 잘 모르겠다. 내가 둔한건지 어쩐건지... 메모리를 덜 먹는다는건 잘 알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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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Chrome) 무설치 버전
Tracked from 즐거운 인터넷?! 어뮤즈넷 2008/09/17 16:45요즘 USB용 무설치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하는 추세더군요. 저도 최근 구글 크롬을 사용해 봤는데...정말이지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고...속도도 빠르고... 익스플로어보다는 훨씬 좋군요..ㅎㅎ 구글 크롬의 무설치 버전입니다. USB에 넣고 다니면서...즐겨찾기나..로그인 ID/PW 입력시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ortable_chrome(크롬무설치버젼).e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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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Google chrome designer steal our service logo?
Tracked from 즐거운 인터넷?! 어뮤즈넷 2008/09/18 21:25ThinkFree Office의 Logo와 Google Chrome의 Logo가 비슷하여 만든 Fake Marketing 동영상입니다. Did Google chrome designer steal our service logo ? ThinkFree는 WebOffice 서비스업체로 국내보단 해외에서 더 유명합니다. 싱크프리는 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입니다.
요즘 신문이나 뉴스를 보면 정말 뉴스 하나하나 열이 받는다. 어쩌다가 나같은 고등학생 학생마저도 나라 걱정을 하게 되었을까...? 적어도 작년까지는 특별히 다른 생각 안하고 공부 (하거나 놀거나..난 대부분 놀았지 -_-;) 할수는 있었다. 그런데 요즘은 정말... 미쳐버릴것같다. 요즘들어 평소보다 머리도 많이 빠지는것같다. 게다가 얼마 전에는 나라와 관련한 끔찍한 악몽 마저도 꾸었다. 이런일은 정말 처음이다.
벌써 여름방학이 반이나 지나가버렸다. 그동안 난... 한게 없다. 방학 직전까지만 해도 이젠 정말 열심히 해야한다, 미친듯이 해야지 이랬는데... 지금 도대체 뭐하는거지..?? 여전히 덕후짓은 계속되고 있고... 어디부터 다시 공부를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머리론 공부를 해야지, 공부를 안하면 나중에 어떻게 되는지 등등 다 알고있다. 그러나 가슴이 안따라준다........
이런저런 이유로 가만히 있어도 스트레스가 쌓인다. 그래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매일 윤아가 나오는 드라마 HD영상으로 다운받아 보고, 새로 올라온, 혹은 저장해놓은 소시 HD 영상들 챙겨보고... 재미없음 인터넷이나 돌아댕기고 있다. 하루 9시간 이상 컴터를 하는것같다.(-_-;;;) 이젠 하드의 압박이 계속 느껴진다. 640기가 하드가 점점 싸지고 있다는데.. 이번기회에 하나 장만해놓긴 해야겠는데 가능할런지는... (부모님 때문에...) 무튼, 너무 복잡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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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 2008/08/09 17:57 답글수정삭제역시 나라 걱정은 모두가 하고 있는 것이었어요 ㅜㅜ 거지같은 유명 인사들이 하는 꼬라지가 뉴스에 실리면 그 아래 댓글에 한심한 내용들만 가득 차서 정말 걱정 많이 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이렇게 올바른 생각을 하고 계신 분이 있어 다행입니다 ㅜㅜ
그래도 절대! 꿈에서와 같은 일이 벌어지게 해선 안 되겠죠! 뽑힌 건 어쩔 수 없지만 이제라도 그가 하려는 그릇된 일에 대해서 제동을 걸 줄 아는 멋진 국민이 돼야 할 것 같습니다 ㅜㅜ
참, 더운 여름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 저도 요즘 생각이 많아서 짜증이 날 것만 같은데 나름대로 잘 컨트롤 하고 있답니다. 젊은 나이에 너무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여러 모로 좋지 않잖아요!-
러빙이 2008/08/09 18:25 수정삭제네, 정말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나라 걱정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저랑 비슷한 꿈을 꾸신분도 있다고 하니 참...
무기력하게만 있지말고 힘을 내야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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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베타테스트를 준비하면서 무리(?)를 한 모양입니다. 오랜만이긴 하지만 티스토리에서 이런 일이 너무 자주 일어나는군요. 티스토리를 웹 하드 대용, 스팸 블로그 등으로 이용하는 자를 색출(?)하는 등의 조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접속이 되다 안되다 하니 참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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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 2008/07/10 12:20 답글수정삭제어..
저도 그랬는데..
근데 이번뿐 아니라 최근 들어 티스토리쪽의 문제가 조금씩 많아지고 있는게 좀 그러네요..
얼마전에도 제 블로그 사이드바가 완전히 맛탱이 가서 짜증 지대로였는데...
무튼, 텍큐닷컴의 등장도 있고 이래저래 티스토리가 긴장탔나봅니다.
옆에 프로필 보니 남학교 5년째...라고 되어 있네요.
전12년입니다..
중-고 6년, 군대 2년2개월, 대학 여자 한명 없는 토목과 4년...ㅋㅋㅋㅋㅋ-
러빙이 2008/07/10 19:17 수정삭제간혹 문제를 일으키니 참..
헉 !! ;;; 안습이네요..
저도 웬지...
전 컴공과에 가고자 하는데 컴공은 여자가 좀 있으려나요 ..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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