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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ing&#039;s Second Story。</title>
		<link>http://lstyle.textcube.com/</link>
		<description>남학교 5년째, 폐인 혹은 덕후 러빙이의 두번째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0 Nov 2008 17:53: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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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ing&#039;s Second S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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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학교 5년째, 폐인 혹은 덕후 러빙이의 두번째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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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녀시대, 2집은 도대체 언제쯤...?</title>
			<link>http://lstyle.textcube.com/13</link>
			<description>이제 나올때도 되었건만, 소녀시대 2집은 감감 무소식입니다. 지난 8월 2일 열렸던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lstyle.tistory.com/268&quot;&gt;소녀시대 1주년 파티&lt;/a&gt;에서 약간 미뤄진다길래, 9월에는 2집이 나올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10월이 다 지나도록 2집은 나오지 않았고 아무래도 11월 중순까지는 기다려봐야 2집을 만나 볼 수 있을거라고 예상이 됩니다. &lt;br /&gt;&lt;br /&gt;그간 여러 기사와 정황들을 살펴봤을때 10월 안에는 2집을 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자꾸 2집 공개가 미뤄지고 있네요. 기다리는 만큼 완벽하고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해 봅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106/attach/XemejlyGQL.jpg&quot; style=&quot;width:198px;height:288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소녀시대의 새 앨범 공개가 자꾸 미뤄져서 아쉬운 면도 있지만 다양한 방법들로 그 아쉬움을 채워주고 있습니다. M.net에서 방송되는 소녀시대의 팩토리걸, 리더 태연의 OST 방송 활동, 꼬꼬관광 출연 등이 바로 그것입니다. 또 원래 방송해오던 &#039;너는 내운명&#039;과 라디오 &#039;친한친구&#039;도 있지요. 저는 팩토리걸을 1회밖에 안봤는데요. (요즘에 공부하려고, 여러가지로 자제하고 있습니다 ^^;) 소재는 그렇게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것은 아니지만, 평소 아이돌 가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친구가 팩토리걸과 관련된 이야기를 꺼낼 정도로 꽤 재미는 있습니다.&lt;br /&gt;&lt;br /&gt;기사에 따르면 2집에서는 다양한 장르를 선보일 것이고, 1집 보다는 조금더 여성스러워진 모습을 보여줄거라고 합니다. 소녀시대가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description>
			<category>소녀시대</category>
			<category>소녀시대</category>
			<category>소녀시대 2집</category>
			<author>러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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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Oct 2008 21:26: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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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기와의 전쟁...</title>
			<link>http://lstyle.textcube.com/12</link>
			<description>#1. 며칠전 하굣길, 친구가 내게 눈이 내리는것 같지 않냐고 물었다. 나는 친구의 말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이런 날씨에 웬 눈...?? 역시나 눈은 아니었다. 그것의 정체는 바로 날파리+모기 들이었다. (-_-;) 정말 그 날은 상황이 심각했다. 방역은 안하는건가...??&lt;br /&gt;&lt;br /&gt;#2. 요즘은 도통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다. 바로 모기 때문이다. 밤마다 자려고 누웠다가, 새벽에 일어나거나 혹은 잠을 자지 못하고 모기와 전쟁을 치르고 있다. 모기가 일찍 잡히면 다행인데, 자꾸 놓치거나 그런 경우가 있어서 상당히 짜증나고 피곤하게 만든다. 지난 토요일에는 결국 잠을 제대로 못자서 아침에 늦어지는 바람에 지각을 했다. 날이 추워지니 모기가 사라지길 기대해도 되려나...?&lt;br /&gt;&lt;br /&gt;요즘 저는 정말 모기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방금 피곤해서 잠시 눈을 붙였더니 또 모기에 물렸네요. 여름보다 모기가 극성인것 같습니다. 밤에 잠을 제대로 못자다가 어제부터야 겨우 그럭저럭 자고 있습니다. 물론 자기전에 파리채로 모기를 수색해내서 죽인 다음에야 말이지요. 이미 모기가 있을만한 웬만한 곳들은 다 파악을 해두었습니다. 그렇지만 가끔 그렇게 수색한 후에도 자는데 모기소리가 들릴때도 있어서 무척 피곤하게 만듭니다. 이놈의 모기 때문에 정말 죽겠습니다. ㅠ_ㅠ&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모기</category>
			<category>일상</category>
			<author>러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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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Oct 2008 21:56: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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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기간만 되면 꼭 몸이 안좋아지네요</title>
			<link>http://lstyle.textcube.com/11</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네요. 다른일 한다고 블로깅을 못하고 있습니다. ㅠ_ㅠ 앞으론 블로그에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lt;br /&gt;&lt;br /&gt;학교 시험기간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전 감기때문에 시험공부도 못하고 고생하고 있습니다. (공부는 못하는데 컴퓨터는....??) 시험기간만 되면 꼭 몸상태가 안좋아지는것 같네요. 저만 그런게 아니라 친구들 중에도 그런 얘들이 있습니다. 아침 등굣길에 만난 친구는, 시험기간만 되면 배가 아프다고 그러더군요. 또 저처럼 감기를 걸리는 친구도 있고요.&lt;br /&gt;&lt;br /&gt;아마도 시험과 관련된 스트레스가 그 원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시험을 볼때마다 시험에 무감각해진다고 스스로 생각하지만, 의식하지 않는 사이에는 시험의 부담을 크게 느끼고 있는 것이지요. &#039;마인드 컨트롤&#039;로 이런 증상을 어느정도 완화시켜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lt;br /&gt;&lt;br /&gt;여러분들도 이런 증상을 겪어보셨나요?&lt;br /&gt;&lt;br /&gt;(아무 생각없이 글을 쓰다보니 처음 생각과는 다른 글이 나왔네요 ;; 약간 당황스럽습니다 ;)&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스트레스</category>
			<category>시험 스트레스</category>
			<category>시험기간</category>
			<category>학생</category>
			<author>러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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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Oct 2008 18:33: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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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크롬 빠르긴 빠르지만, 나한테는...</title>
			<link>http://lstyle.textcube.com/10</link>
			<description>9월 2일 인터넷에 들어갔더니, 구글의 새로운 웹브라우저인 크롬이 곧 발표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무척 기대를 했지만 아쉽게도 한국시간으로는 3일에 출시된다고 해서 참고 기다리는 수밖에는 없었다. 그러다 3일 학교에서 너무 궁금해서 도서실 컴퓨터로 크롬을 처음 접했다. 일단 디자인도 심플하고 첫 느낌은 좋았다. 그리고 학교가 끝나자마자 집에 와서 크롬을 설치하고 약 2시간동안 이곳저곳을 둘러봤다.&lt;div&gt;&lt;br /&gt;&lt;/div&gt;&lt;div&gt;속도는 빠르긴 했지만 얼마전부터 파이어폭스 개인화 버전을 이용하고 있었기에 큰 차이는 느낄수 없었다. 또 파이어폭스로는 제대로 표시되던 사이트 중에 일부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았고, 또 서핑도중 브라우저가 멈추는 현상이 자주 일어났다. (다른 분들은 그런 문제는 없는것 같더라.) 액티브X가 필요한 사이트는 잘 들어가지 않아, 지원 유무는 애초에 상관이 없었다. 그런데 액티브X를 일부 지원할 것이란 소식을 들으니 조금 흔들리긴 한다. 자주가는 딱 한곳만이 액티브X가 필요한데, 그곳이 지원되면 좋으련만.. 하지만 가능성은 거의 없어보인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그리고 마우스 제스쳐와 adblock에 익숙해져 있다보니 크롬에서는 여러가지로 불편하기도 했다. 일단은 그래도 새로 나온 브라우저니 테스트나 해보자는 심정으로 크롬을 이용해 글을 쓰고있다. 정식버전이 나와 문제가 해결된다면 크롬을 사용할 용의가 있다. 그렇지만 당분간은 파이어폭스를 계속 쓸 생각이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구글</category>
			<category>구글 크롬</category>
			<category>크롬</category>
			<author>러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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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lstyle.textcube.com/10#entry10Comment</comments>
			<pubDate>Thu, 04 Sep 2008 16:49:2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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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만히 있어도 스트레스가 쌓인다</title>
			<link>http://lstyle.textcube.com/9</link>
			<description>방학 계획은 첫날 조금 지킨후 물건너간지 오래고, 보충이 어제까지였는데 마지막 이틀은 나가지도 않고 집에서 판판히 놀았다. 5교시 담당 선생님이 꽤 무서운 분이고, 학기중에는 뺨까지 맞은적이 있어서 조심했는데, 그냥 안갔다. 친구한테 &#039;무슨 캠프갔다던데&#039; 라고 말하라고 했는데, 때린다고 했다던데... 모르겠다. 될대로 되겠지.&lt;br /&gt;&lt;br /&gt;요즘 신문이나 뉴스를 보면 정말 뉴스 하나하나 열이 받는다. 어쩌다가 나같은 고등학생 학생마저도 나라 걱정을 하게 되었을까...? 적어도 작년까지는 특별히 다른 생각 안하고 공부 (하거나 놀거나..난 대부분 놀았지 -_-;) 할수는 있었다. 그런데 요즘은 정말... 미쳐버릴것같다. 요즘들어 평소보다 머리도 많이 빠지는것같다. 게다가 얼마 전에는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lstyle.tistory.com/263&quot;&gt;나라와 관련한 끔찍한 악몽&lt;/a&gt; 마저도 꾸었다. 이런일은 정말 처음이다.&lt;br /&gt;&lt;br /&gt;벌써 여름방학이 반이나 지나가버렸다. 그동안 난... 한게 없다. 방학 직전까지만 해도 이젠 정말 열심히 해야한다, 미친듯이 해야지 이랬는데... 지금 도대체 뭐하는거지..?? 여전히 덕후짓은 계속되고 있고... 어디부터 다시 공부를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머리론 공부를 해야지, 공부를 안하면 나중에 어떻게 되는지 등등 다 알고있다. 그러나 가슴이 안따라준다........&lt;br /&gt;&lt;br /&gt;이런저런 이유로 가만히 있어도 스트레스가 쌓인다. 그래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매일 윤아가 나오는 드라마 HD영상으로 다운받아 보고, 새로 올라온, 혹은 저장해놓은 소시 HD 영상들 챙겨보고... 재미없음 인터넷이나 돌아댕기고 있다. 하루 9시간 이상 컴터를 하는것같다.(-_-;;;) 이젠 하드의 압박이 계속 느껴진다. 640기가 하드가 점점 싸지고 있다는데.. 이번기회에 하나 장만해놓긴 해야겠는데 가능할런지는... (부모님 때문에...) 무튼, 너무 복잡하다....ㅠㅠ&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diary</category>
			<category>스트레스</category>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잡담</category>
			<author>러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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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Aug 2008 10:4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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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키싱유 MV중 터프한 태연</title>
			<link>http://lstyle.textcube.com/8</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106/attach/XAnYcZlSwh.gif&quot; style=&quot;width:520px;height:354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왼쪽을 주목하세요 ㅋ &lt;br /&gt;공차는 태연...^^;&lt;br /&gt;&lt;br /&gt;내일부터 공부에 올인하는데 자꾸.... 유혹이 흑 ㅠ_ㅠ&lt;br /&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소녀시대</category>
			<category>Kissing You</category>
			<category>MV</category>
			<category>뮤비</category>
			<category>뮤직비디오</category>
			<category>소녀시대</category>
			<category>태연</category>
			<author>러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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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Jul 2008 17:11: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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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을 베포합니다. (5장)</title>
			<link>http://lstyle.textcube.com/7</link>
			<description>이번에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 5장을 얻게 되어 초대장을 나눠드리고자 합니다.&lt;br /&gt;현재 텍스트큐브닷컴은 베타테스트중이기 때문에 많은 활동을 해주실 분을 찾습니다.&lt;br /&gt;(제가 활동을 잘 못하고 있어서... ㅠ_ㅠ)&lt;br /&gt;&lt;br /&gt;선착순 방식은 아니며 비밀댓글로 1) 현재 운영하는 블로그 주소 링크 (있는경우) 2) 텍스트큐브닷컴에 대한 생각과 어떻게 활동하실건지 3) 메일주소 를자유롭게 적어주시면 됩니다.&lt;br /&gt;큰 부담은 가지시지 않으면 좋겠네요.&lt;br /&gt;제가 그렇게 까다롭게 굴지는 않을것이라, &lt;br /&gt;아무래도 좀 더 댓글을 빨리달아주신 분들이 유리할것같습니다.&lt;br /&gt;(단, 제 지인들이 먼저 초대될수도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lt;br /&gt;&lt;br /&gt;초대는 내일쯤 이루어질 예정입니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Textcube.com</category>
			<category>초대장</category>
			<category>텍스트큐브닷컴</category>
			<author>러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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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Jul 2008 18:5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랜만에 맛이간 티스토리</title>
			<link>http://lstyle.textcube.com/6</link>
			<description>티스토리에 글을 쓰고 등록을 한 후 1분도 안 되어 티스토리가 제대로 열리지 않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뭔가 이상하다 했더니 결국 티스토리의 모든 페이지가 열리지 않네요. 글 등록을 한 게 그나마 다행입니다. 지금은 접속은 되지만 속도가 무척 느려졌습니다. (일부 페이지에서는 아직도 트래픽 부하의 메시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언제 해결될런지...)&lt;br /&gt;&lt;br /&gt;최근 베타테스트를 준비하면서 무리(?)를 한 모양입니다. 오랜만이긴 하지만 티스토리에서 이런 일이 너무 자주 일어나는군요. 티스토리를 웹 하드 대용, 스팸 블로그 등으로 이용하는 자를 색출(?)하는 등의 조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접속이 되다 안되다 하니 참 답답하네요.&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티스토리</category>
			<category>티스토리 장애</category>
			<author>러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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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lstyle.textcube.com/6#entry6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ul 2008 17:34: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어제는 제 생일이었습니다.</title>
			<link>http://lstyle.textcube.com/5</link>
			<description>1992년 7월 4일, 제 생일입니다. &lt;br /&gt;(그런데 현재 고2 입니다. 조기입학 했어요. &lt;br /&gt;&amp;nbsp;이때문에 학교에선 상관이 없는데 인터넷등에서 호칭 문제가 -_-;)&lt;br /&gt;어제 전 만으로 16살이 되었지요.&lt;br /&gt;&lt;br /&gt;그런데 대체로 생일을 기말고사 기간에 맞이하기 때문에 &lt;br /&gt;이번 생일 역시 특별한일 없이 그냥 지나쳤네요.&lt;br /&gt;있다면 어머니와 단 둘이 외식을 했던거 정도랄까요.&lt;br /&gt;아버지는 요즘 상당히 바쁘시고, 형은 독서실 다니고 그래서...&lt;br /&gt;무튼 오랜만에 긴 시간동안 어머니와 대화를 나눌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lt;br /&gt;중간에 할말이 없어서 침묵이 흐르기도 했지만요.&lt;br /&gt;&lt;br /&gt;대화 주제는 주로 제 성적과 관련한 이야기였습니다.&lt;br /&gt;성적이 계속 떨어지고 있어서... 후우 -_-&lt;br /&gt;이번에 모의고사 성적도 크게 떨어졌다고 말하니 어떻게 할거냐 이러시고...&lt;br /&gt;학원 보내주거나 과외 해주겠다는것도 거절하고 있습니다.&lt;br /&gt;스스로 열심히 하겠다 맨날 이러면서...&lt;br /&gt;이제 이번 여름방학은 마지막 기회라고 할수 있겠네요.&lt;br /&gt;&lt;br /&gt;제가 참 특이한 길을 걷고 있긴 합니다.&lt;br /&gt;(제 본블로그에서 글을 찾아보시면 자세한 이야기들이 많습니다.)&lt;br /&gt;중학교 입학을 당당히 전교1등으로 하고서는 학원따위는 안가고 혼자 하겠다 이래놓고&lt;br /&gt;맨날 컴퓨터나 하면서 공부는 안했지요.&lt;br /&gt;중3때부터는 팬생활에 빠지고, 팬생활 접고 나서도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습니다.&lt;br /&gt;이미 덕후 단계에 이른것 같기도 하고요.&lt;br /&gt;(공방 안가고 팬커뮤니티 활동 안하는것만 빼면 팬생활 하던때와는 큰 차이가 없을정도니.)&lt;br /&gt;중3 겨울방학에 다리수술을 하면서 고1은 그냥 그렇게 보내버리고, &lt;br /&gt;벌써 고2 여름방학이 다가왔네요. 시간 참 빠릅니다.&lt;br /&gt;&lt;br /&gt;성적에 관한 이야기 하다가 어머니께서 &lt;br /&gt;&#039;내가 너를 제대로 키운건지 모르겠다. 내가 잘못한것도 있는것같고...&#039;&lt;br /&gt;란 얘기까지 하시더군요.&lt;br /&gt;사실 제할일 못한 제탓이 큰데.. 죄송했습니다.&lt;br /&gt;&lt;br /&gt;또 아버지와 어렵게 결혼 생활을 시작한 일 &lt;br /&gt;(두분 모두 아주 젊을때 결혼하셨습니다. 고생도 많이 하셨구요.),&lt;br /&gt;제가 태어날 무렵 얘기, 또 요즘 얘기를 하면서 &#039;너무 힘들다&#039;란 말씀도 하셨습니다.&lt;br /&gt;(형도 별로 좋은 상황이 아니고,, &lt;br /&gt;
저는 건강과 관련해서 초2때부터 계속 고생시켜드렸죠.. 금전적으로도 그렇고..&lt;br /&gt;맞벌이 하고 계십니다.)&lt;br /&gt;눈물도 보이셨구요, 집에와서는 제가 샤워하는동안 좀 우신듯 합니다.&lt;br /&gt;술기운에 참고계시던 그런 감정들이 나왔던것 같네요.&lt;br /&gt;&lt;br /&gt;저를 한번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lt;br /&gt;다 제잘못인데, 또 다리 수술 몇번 하면서 고생도 시켜드리고..&lt;br /&gt;&amp;nbsp;부모님께 너무 죄송하네요.&lt;br /&gt;아버지께서 덤프하시던 때와는 다르게,&lt;br /&gt;그래도 노조 간부로 있으시면서 적게나마 고정된 수입이 있으니깐.&lt;br /&gt;조금 더 나아진줄, 질줄 알았지만 그게 아니네요.&lt;br /&gt;점점 안좋아지고 있는것같기도 하고.....&lt;br /&gt;정확히는 모르지만 인터넷뱅킹등을 제가 담당하고 있기에 &lt;br /&gt;일부나마 집안사정이 어떤지 알긴 합니다.&lt;br /&gt;하지만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겠지요...&lt;br /&gt;&lt;br /&gt;아 글이 정리가 안되네요.&lt;br /&gt;어머니가 저한테 거시는 기대가 크고, 저만 바라보고 계신데 &#039;저는 뭐하고 있나&#039;&lt;br /&gt;반성도 많이 했고 죄송했습니다.&lt;br /&gt;처음에 분위기 봐서&lt;br /&gt;&amp;nbsp;&#039;엄마도 엄마의 인생을 되찾는게 어떻겠느냐, 취미활동도 하시고.. 나는 나대로 알아서 하겠다&#039;란 내용의 철없는 말을 하려고 했던 제가 더더욱 미워졌습니다....&lt;br /&gt;&lt;br /&gt;이 노래가 요즘들어 마음을 울리네요.&lt;br /&gt;오랜만에 들었던 얼마전에는 울뻔...&lt;br /&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div id=&quot;jukeBox50Div&quot; style=&quot;width:250px; height:27px; margin:0 auto;&quot;&gt;&lt;div id=&quot;jukeBoxContainer50&quot; style=&quot;width:250px; height:27px;&quot;&gt;&lt;/div&gt;&lt;script type=&quot;text/javascript&quot;&gt;//&lt;![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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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그냥</category>
			<category>잡담</category>
			<author>러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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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08 14:07:4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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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고에서의 점심시간, 100m 신기록 나올듯</title>
			<link>http://lstyle.textcube.com/4</link>
			<description>남학교에서 학생들이 가장 기다리는 시간은 언제일까? 아마도 쉬는시간, 체육시간 그리고 점심시간이 아닐까 생각한다. 남학교만 5년째인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써본다. 점심시간의 동영상이나 사진을 첨부하지 못하는것이 아쉬울 뿐이다.&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점심시간을 앞둔 마지막 교시&lt;/span&gt;&lt;br /&gt;점심시간을 5분 정도 앞두었을때, 이미 다수의 학생들은 종치면 인사후에 바로 뛰쳐나가기 위해 모든 준비를 마쳐놓고 있다. 종이 치는 시간도 미리미리 계산하여 완벽한 준비를 하는 학생도 있다. &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종이 치면&lt;/span&gt;&lt;br /&gt;종이 친후 수업이 끝나면 이때부터는 거의 전쟁이다.(복도에서는 거의 지진과 흡사한 소리가 들린다.)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전속력으로 질주&lt;/span&gt;하여 급식실앞까지 도착하여야 한다. 친구고 뭐고 필요없다. 먼저 뛰어서 먼저 도착한 사람이 이기는것, 학생들은 오로지 밥만을 생각한다. (친구에게서 들은 어떤 학생은 일단 종이 치면 수업이 끝난것과는 관계없이 바로 달려 나간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학생은 흔치않다.) 정말 100m 신기록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되는 스피드로 달리는 학생들이 많다. 며칠전에는 뛰어나오는 학생들 때문에 질서 유지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신 선생님들 때문에 일찍온 학생들 대신 뒤늦게 나온 학생들이 먼저 들어가는 일도 있었다. (약간 늦게 나갔는데 횡재;)&lt;br /&gt;&lt;br /&gt;신기하게도 중간에 계단도 많고 많은 수의 학생들이 뛰는데도 사고는 빈번하지 않다. (나는 교실앞에서 나가다가 복도 끝에서 달려오는 어떤 학생과 부딪혀 다친적이 있다. -_-;) 물론 이런게 싫거나 여유롭게 먹고싶은 학생들은 한 20분정도 지난뒤 천천히 가서 먹기도한다.&lt;br /&gt;&lt;br /&gt;사진으로 보자.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106/attach/XPCbIS3a98.jpg&quot; style=&quot;width:520px;height:398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 왼쪽이 1,2,3학년 교실이 있는 공간이고 오른쪽 건물은 교무실, 실험실, 일부 교실이 위치하고 있다. 이 길로 가면 아래 사진의 계단이 나온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106/attach/XYLBSDmxpZ.jpg&quot; style=&quot;width:520px;height:398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 별로 글 내용과는 상관 없는 말이지만, 학교 올라오는게 장난이 아니다. 서울에서 우리학교만한 곳은 드물것이라 생각한다. 무튼 계단이 꽤 많다. 급식실은 왼쪽에 위치한다. 줄은 사진으로 보이는 이 계단과 운동장쪽에 선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106/attach/XQdjb8Ft9x.jpg&quot; style=&quot;width:520px;height:398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 이게 바로 급식실, 1,2층이 있는데 1층에선 2학년이, 2층에서는 3학년, 1학년이 먹는다. (2층은 배식줄이 2줄이다.) &lt;br /&gt;&lt;br /&gt;종친뒤 1~2분 정도만 지나도 급식줄이 꽤 길게된다. 즉 잠시만 늦어도 오래 기다려야 한다는 얘기이다. 하지만 비교적 일찍 나왔다고 해도 문제는 있다.&lt;br /&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누구나 다하는 새치기&lt;/span&gt;&lt;br /&gt;&lt;br /&gt;바로 새치기이다. 어정쩡한 시간에 나왔다면 새치기를 당해 더욱 오래기다리게 될수도 있다. 선생님이 없는것도 아니고 3~4 명정도 나오셔서 줄을 감시하지만, 밥에 목숨건 학생들한테는 소용이 없다. 제대로 감시하시는것 같지도 않다. 심심치않게 줄이 7~8줄이 되는 경우도 볼수있다. 이럴때에는 선생님들이 강제로 2줄로 맞춘다. &lt;br /&gt;&lt;br /&gt;그럼 누가 새치기를 할까? 자기가 좀 주먹이 세다고 마음놓고 새치기를 하는 학생들도 있지만 보면 그런 학생들만 있는것이 아니다.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누구나 다한다.&lt;/span&gt; 새치기를 한다고 뭐라 하는 학생도 없다. 괜히 더 피곤해지지 않고 싶어하는 이유도 있을것이다.&amp;nbsp; &lt;br /&gt;&lt;br /&gt;나와 친구들은 달려나오는것과 이 새치기 때문에 짜증을 느껴서 요즘에는 독서실에 들러 20분정도 책(잡지 ; PC사랑 ;;)을 보고 가고 있다. 늦게오면 늦게 온대로 줄을 기다려서 밥을 먹지, 새치기를 하고 싶지는 않다. 왜 이렇게 밥에 목숨을 거는지 모르겠다.&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점심은 초스피드&lt;/span&gt;&lt;br /&gt;&lt;br /&gt;아침에 나는 집에서도 신문을 보며 밥을 느긋하게 먹는다. 대략 20분 정도는 소요되는것 같다. 그러나 학교에서는 다른 친구들과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라도 최대한 빠르게 먹어야 한다. 다른 친구들은 거의 밥을 마시는게 아닐까 생각될정도로 빠른 속도로 밥을 먹는다. 고1이었던 작년, 우리반에는 5분도 안되서 밥을 다먹는 친구도 있었다. 이건 조금 빠른축에 속하고 대략 8~10분정도가 평균적인 속도인것 같다. 내가 좀 느린편인데, 바쁘게 밥을 먹어야 간신히 친구들과 시간을 맞출수 있다. 시간이 안맞아 밥을 남긴적도 종종 있다. 얘들아 조금 여유를 가지면 안되겠니 ~?&lt;br /&gt;&lt;br /&gt;이런 모습은 매일 매일의 일상이 되어버렸다. 고등학교에 올라오니 중학교보다는 덜한것같기도 싶지만.. (더한 모습도 있기도 하다.)&lt;br /&gt;&lt;br /&gt;사진은 검색을 통해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unrear.tistory.com&quot;&gt;http://unrear.tistory.com&lt;/a&gt; 에서 퍼왔습니다.&lt;br /&gt;원래 운영하던 블로그에서는 높임말을 주로 써왔었는데요. &lt;br /&gt;새롭게 도전을 해봤습니다. 높임말을 쓰면서 어색할때도 있었는데, &lt;br /&gt;반말을 쓰니 더 어색한것같기도 하네요.&lt;br /&gt;글의 종류에 따라서 다르게 적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남학교</category>
			<category>점심시간</category>
			<author>러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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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Jun 2008 17:56: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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